뻐꾸기 새끼 두마리가 남의 둥지에 와서.
그 둥지에 살던 이준석, 유승민, 나경원, 홍준표, 김기현, 원희룡 등
둥지 밖으로 떨어뜨리거나, 구석에 몰아넣었다.
윤여옥, 주호영, 김용태 같은 찌끄래기는 살아남기 위해 말듣는 척한다.
김뱀민, 장예찬, 이용 같은 쓰레기들은 뻐꾸기 똥꼬만 빨고 있다.
둥지 점령이 끝났으니,
공허함만 남을 것이요.
지들끼리의 싸움만 있을 것이다.
그 끝이 보인다.
우리의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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