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입장 발표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사과보다 재발 방지가 먼저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난번 호호가 사과했던 것처럼 이제 당원과는 다투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았습니다.
hoho와의 분쟁으로 상처받으신 당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 올립니다.
Hoho의 글은 저의 의지와 무관합니다. 그동안 수 차례 말려도 보고 싸우기도 했습니다. 나아가 제 스스로 중앙당에 제제를 청원하기도 했습니다. 늦게라도 당게에서 제재를 받어 활동을 중지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당원분들과 그런 식으로 싸워서는 안됐다고 생각하며, 그것을 사전에 막지 못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다시는 당원분들과 언쟁하지 못하도록 막겠습니다.
이어서 주이삭 후보님의 페북 글에 대해서 응답하겠습니다.
저는 김동하 처장과 이명호 법무사의 법률적 행위에 대해 언급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저는 정치인이고 해당 건은 법의 영역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이름을 거론하시어 전당대회의 장에 이 문제를 끌어들어오셨으니 저도 이제 그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위치에 서게 됐습니다. 조만간에 다시 이 문제에 대해서 언급할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hoho가 당원분들께 막말로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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