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작성자 | 등록일시 | 조회수 | |
|---|---|---|---|---|
| 1362 | [260414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피고인의 방패가 수사의 칼로, '적반하장' 특검의 사법정의 모독 방금 | 관리자. | 조회 3 | 관리자. | 방금 | 3 |
| 1361 | [260414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이왕 이렇게 된 것, 김용도 공천하십시오. 갈 데까지 가봅시다 방금 | 관리자. | 조회 2 | 관리자. | 방금 | 2 |
| 1360 | [260412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대통령님, “실수였다. 미안하다”면 끝날 일을 왜 키우십니까 방금 | 관리자. | 조회 3 | 관리자. | 방금 | 3 |
| 1359 | [260410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정치 유튜브에서 수사 브리핑, 스스로 정당성 오염시킨 종합특검의 경거망동 2026.04.10 20:50 | 관리자. | 조회 17 | 관리자. | 2026.04.10 20:50 | 17 |
| 1358 | [260410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전재수를 불기소한 무도한 권력의 봄, 오래가지 않습니다 2026.04.10 20:50 | 관리자. | 조회 8 | 관리자. | 2026.04.10 20:50 | 8 |
| 1357 | [260409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분쟁 공화국으로 전락한 산업 현장, 노란봉투법이 불러온 '교섭의 늪' 2026.04.10 20:50 | 관리자. | 조회 5 | 관리자. | 2026.04.10 20:50 | 5 |
| 1356 | [260409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민주당의 오만 뒤엔 무너진 야당이 있습니다, 개혁신당도 반성하겠습니다 2026.04.10 20:50 | 관리자. | 조회 5 | 관리자. | 2026.04.10 20:50 | 5 |
| 1355 | [260408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사과에 미사일로 응수한 북한, 대통령님 이래도 굴종하시겠습니까 2026.04.10 20:49 | 관리자. | 조회 5 | 관리자. | 2026.04.10 20:49 | 5 |
| 1354 | [260407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천안함 유족의 사과 요구에는 침묵, 내부 일탈에는 유감 표명, 누구를 위한 외교인가 2026.04.07 16:23 | 관리자. | 조회 12 | 관리자. | 2026.04.07 16:23 | 12 |
| 1353 | [260407_개혁신당 대변인 논평] ■ 26조 대규모 추경. 전쟁 추경인가, 민원 예산 끼워넣기인가 2026.04.07 16:23 | 관리자. | 조회 7 | 관리자. | 2026.04.07 16:23 | 7 |
| 1352 | [260406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절차 없는 검사 직무정지, 대한민국 법치주의까지 정지시킬 셈입니까 2026.04.07 16:23 | 관리자. | 조회 4 | 관리자. | 2026.04.07 16:23 | 4 |
| 1351 | [260406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통과도 전에 하반기 추가 추경 언급한 정부, 추경은 '만능 주머니'가 아닙니다 2026.04.07 16:23 | 관리자. | 조회 2 | 관리자. | 2026.04.07 16:23 | 2 |
| 1350 | [260406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어떻게든 쌍방울 공소취소하겠다는 집요함, 사법을 비틀어 얻을 수는 없습니다 2026.04.07 16:22 | 관리자. | 조회 3 | 관리자. | 2026.04.07 16:22 | 3 |
| 1349 | [260403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절박한 추경 명분 뒤 은근슬쩍 포함된 50억원, TBS 지원이 전쟁 위기 대응입니까? 2026.04.07 16:22 | 관리자. | 조회 4 | 관리자. | 2026.04.07 16:22 | 4 |
| 1348 | [260402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갈라치기와 혐오를 무기로 활용해온 민주당, 이젠 그 칼과 방패를 내려놓으십시오 2026.04.07 16:22 | 관리자. | 조회 3 | 관리자. | 2026.04.07 16:22 | 3 |
| 1347 | [260402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26조 추경, '빚 없는 추경'이라는 말로 재정 원칙을 덮을 수는 없다 2026.04.07 16:22 | 관리자. | 조회 4 | 관리자. | 2026.04.07 16:22 | 4 |
| 1346 | [260402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법정관리 신세가 된 제1야당, 국민의힘은 보수 대표 자격을 잃었습니다. 2026.04.07 16:21 | 관리자. | 조회 3 | 관리자. | 2026.04.07 16:21 | 3 |
| 1345 | [260402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돈봉투 김관영은 즉각 제명, 그럼 전재수는 왜 예외입니까 2026.04.07 16:21 | 관리자. | 조회 2 | 관리자. | 2026.04.07 16:21 | 2 |
| 1344 | [260401_개혁신당 대변인 논평] ■ 정원오는 칸쿤에서의 2박 3일 동안 무엇을 했는지 밝혀야 합니다 2026.04.07 16:21 | 관리자. | 조회 2 | 관리자. | 2026.04.07 16:21 | 2 |
| 1343 | [260331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IMF급 환율, 이재명 정부 위기관리 능력은 I'm F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2026.04.07 16:20 | 관리자. | 조회 2 | 관리자. | 2026.04.07 16:20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