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논평
[240629_개혁신당 정국진 부대변인 논평] ■ 강압 수사로 범죄자로 몰리는 일이 없게끔 국회와 행안부, 인권위는 각별히 살펴 주십시오.
2024.06.29 18:18
4
(탈퇴한 사용자)
   (118.*.*.114)
조회: 143    추천: 4    댓글: 0
조회: 143   추천: 4   댓글: 0

화장실에 갔다 왔을 뿐인데 강압 수사로 인해 성범죄자로 몰릴 뻔한 사연에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신고자가 허위 신고를 자백하면서 피해자가 누명은 벗었으나 이 소식을 들은 젊은층은 두려움에 휩싸여 있습니다.

단지 증언이 일관되기만 하면, 그것이 설령 부정확하고 악의적이더라도 범죄자의 나락에 빠뜨릴 수도 있다는 공포감입니다.

일부 계층에서는 이러한 법체계의 맹점을 이용해 합의금을 뜯어내려는 또다른 범죄 노하우가 공유되기도 합니다.

형사법이 계층과 신분을 막론하고 공정하게 집행된다는 신뢰가 무너졌기에 나오는 현상입니다.

이런 종류의 무고죄를 적절하게 처벌할 필요성에 국회는 응답해야 하겠습니다.

한편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은 재작년 경찰국 신설을 밀어붙이며 "경찰에 대한 민주적 관리와 적절한 지휘, 견제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말대로라면, 특정 계층이나 신분이라는 이유로 이루어질수도 있는 강압 수사가 없게끔 행안부 경찰국은 살펴야 합니다.

국가인권위 역시 경찰의 실적주의로 인한 무리한 수사와 관련해 실태를 파악하고 경찰에 권고할수 있어야 합니다.

마침 같은 지역에 35년전 강압 수사로 인해 한 20대 청년이 성범죄자로 몰려 20년간 옥살이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재현되지 않도록, 각 기관의 의지를 기대합니다.

2024. 6. 29.

개혁신당 부대변인 정 국 진

추천(4)
비추천(0)
대변인 논평
제목 작성자 등록일시 조회수
1341 [260330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정원오 예비후보 수의계약 논란, 서울시민이 묻는 것은 적법성이 아닌 '상식'입니다.
2026.03.30 16:01 |  관리자.  |  조회  25
A
관리자.
2026.03.30 16:01 25
1340 [260330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조작기소 국정조사’, 결국 ‘조작질 국정조사’가 될 것 같습니다
2026.03.30 16:01 |  관리자.  |  조회  9
A
관리자.
2026.03.30 16:01 9
1339 [260327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11번째 서해 수호의 날, 말뿐인 안보로는 우리 국민을 지킬 수 없습니다
2026.03.30 16:01 |  관리자.  |  조회  9
A
관리자.
2026.03.30 16:01 9
1338 [260326_개혁신당 대변인 논평] ■불안한 국제정세 속에서 다시 부르는 이름, 천안함 46용사
2026.03.30 16:00 |  관리자.  |  조회  9
A
관리자.
2026.03.30 16:00 9
1337 [260325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대통령님, 부동산 보유세 '핵폭탄'은 이미 투하되고 있습니다.
2026.03.30 16:00 |  관리자.  |  조회  4
A
관리자.
2026.03.30 16:00 4
1336 [260325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이러면 권위주의로 간다”는 정대철의 경고, 관용과 절제가 사라진 권력의 끝은 늘 같았습니다.
2026.03.30 15:59 |  관리자.  |  조회  5
A
관리자.
2026.03.30 15:59 5
1335 [260324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유권자를 속였던 장관 후보자, 국민 세금 믿고 맡길 수 있겠습니까?
2026.03.30 15:59 |  관리자.  |  조회  5
A
관리자.
2026.03.30 15:59 5
1334 [260324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전재수 의원님, 의혹 소명보다 부산시장 자리 욕심이 먼저입니까
2026.03.30 15:58 |  관리자.  |  조회  3
A
관리자.
2026.03.30 15:58 3
1333 [260323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급증한 정부부채와 6500조 나랏빛, 선거 앞 돈풀기에 대한 경고입니다.
2026.03.23 17:14 |  관리자.  |  조회  64
A
관리자.
2026.03.23 17:14 64
1332 [260323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검찰을 바로잡겠다면서 법치를 무너뜨리는, 민주당식 모순적 권력 운용
2026.03.23 16:19 |  관리자.  |  조회  23
A
관리자.
2026.03.23 16:19 23
1331 [260323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나 살고 너 죽자”식 사법·검찰 폭주, 이재명 정권 9개월의 기록입니다
2026.03.23 16:19 |  관리자.  |  조회  15
A
관리자.
2026.03.23 16:19 15
1330 [260322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이재명 대통령의 SBS 사과 종용, 파란 윤석열의 재림입니다
2026.03.23 16:18 |  관리자.  |  조회  13
A
관리자.
2026.03.23 16:18 13
1329 [260321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전재수 의원은 부산시장 후보직 사퇴하라
2026.03.22 00:36 |  관리자.  |  조회  44
A
관리자.
2026.03.22 00:36 44
1328 [260320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2차 가해 전문정당의 늦장 징계조치, 민주당은 염치가 없습니까
2026.03.20 17:07 |  관리자.  |  조회  26
A
관리자.
2026.03.20 17:07 26
1327 [260320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국민의 다주택은 투기, 권력의 다주택은 투자입니까?
2026.03.20 14:40 |  관리자.  |  조회  19
A
관리자.
2026.03.20 14:40 19
1326 [260319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이재명 대통령님, 코스피 지수만 보이고 청년 지표는 안보이십니까
2026.03.20 13:12 |  관리자.  |  조회  14
A
관리자.
2026.03.20 13:12 14
1325 [260318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이재명 대통령님, “초가삼간 태우지 말라”던 결기, 어디로 갔습니까
2026.03.20 13:12 |  관리자.  |  조회  11
A
관리자.
2026.03.20 13:12 11
1324 [260317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이재명 대통령님, ‘김어준 맛’ 어떠십니까 [1]
2026.03.18 13:05 |  관리자.  |  조회  38
A
관리자.
2026.03.18 13:05 38
1323 [260316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공천 혁신한다는 국민의힘, 기준 없는 물갈이가 혁신입니까?
2026.03.16 19:51 |  관리자.  |  조회  47
A
관리자.
2026.03.16 19:51 47
1322 [260316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범죄자가 사랑하는 재판소원제·법왜곡죄, 사법개혁은 범법자를 위한 것입니까
2026.03.16 19:50 |  관리자.  |  조회  22
A
관리자.
2026.03.16 19:50 22
1
2
3
4
5
6
7
8
9
10
Next >
개혁신당 인스타그램개혁신당 유튜브
Floating Peng Image